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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 나선 오이도 나들이.
단풍구경 겸 바다도 볼 겸 해서 나선 길이고
가끔 가는 식당에서 배를 채우고 바다를 잠깐 둘러보고 돌아오는 일정이다.

오이도로 향하던 중 만난 피아트500C, 친퀘첸토.
차량이 노랑노랑 하다 보니 드문드문 보이는 은행나무와 잘 어우러졌다.
여성 운전자려나 싶었는데 의외로 나이가 조금 있어 보이는 남성 운전자.
하긴 나 역시 굳이 큰 차는 필요 없다는 주의긴 하다.

늘 둘러보는 오이도 황새바위길.
물이 차면 찬대로 좋고 빠지면 게나 망둥어 같은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어 좋은 곳.
보통 오이도 하면 빨간등대나 생명의 나무 쪽을 둘러보고들 간다는데
우리는 늘 황새바위길만 거닐고 바로 집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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