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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 쏘카 EV6 HDA 및 2열 리클라이닝 비용면에서 쏘카 EV6는 비용면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차량이다.물론 2018년식 430i 컨버터블을 기준으로 한 이야기지만...하지만 꼭 비용적인 측면에서만 괜찮은 차량이냐 하면주행성능이나 운전 편의성 면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선 HDA 기능이 생각보다 훨씬 굉장하다.'거의' 놓치는 일 없이 차선 중앙으로 잘 물고 가는 편이며차량에 설정된 크루즈 속도가 경로내 카메라의 단속 속도보다 빠른 경우 알아서 감속 후 재가속을 한다.물론 ACC의 기본인 앞차와의 거리가 가까워지는 경우 감속하는 것은 기본이고앞차가 서서히 속도를 줄이다 완전히 정차하는 경우 차량의 속도를 0으로 만들었다 재출발하는 기능도 지원한다.(간혹 정차 상태에서 엑셀을 밟으라는 문구가 나오긴 하는데 정차시간이 긴 경우 그.. 2025. 11. 28.
시승기 - 쏘카 EV6 평일 장거리 기준 비용 효율 쏘카의 충전보장 서비스와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내 충전기 관련해 애로사항이 조금 있었지만시승기 - 쏘카 기아 EV6 롱레인지 충전하기 시승기 - 쏘카 기아 EV6 롱레인지 충전하기지난 2월 쏘카에서 기아 EV6를 렌트한 후기를 남겼었다.시승기 - 기아 EV6 롱레이지(?) / 쏘카 시승기 - 기아 EV6 롱레이지(?) / 쏘카셀토스에 이어 바로 쏘카에서 EV6를 예약했다.기존과 마찬가지로 300bonta.tistory.com 전체적으로 쏘카의 전기차 대여는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우선 지난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주행거리 요금이 없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는데21시간 대여에 107,320원, 부름요금 9,900원에 보험료 5,750원을 포함해 122,970원.톨게이트 요금은 전기차 40% 할인을 적용해 20,04.. 2025. 11. 27.
시승기 - 쏘카 기아 EV6 롱레인지 충전하기 지난 2월 쏘카에서 기아 EV6를 렌트한 후기를 남겼었다.시승기 - 기아 EV6 롱레이지(?) / 쏘카 시승기 - 기아 EV6 롱레이지(?) / 쏘카셀토스에 이어 바로 쏘카에서 EV6를 예약했다.기존과 마찬가지로 300km 이상의 거리를 다섯명이 짐과 함께 이동해야 했기에현재 보유중인 차량보다 큰 차가 필요했고 이참에 전기차를 타보고자 EVbonta.tistory.com 그때 기억이 나쁘지 않았던지라 이번에도 장거리 주행을 위해 쏘카에서 EV6를 렌트했다.사실 아이오닉5를 렌트하고 싶었으나쏘카에는 차량이 별로 없는 관계로 어쩔 수 없이 EV6를 빌린 것.(부름 서비스로 아이오닉5를 한대 빌릴 수 있으나 주행거리가 짧은 모델이었음) 게다가 지난 번과는 다르게 쏘카에서 전기차의 주행거리 요금을 없앤 덕에짧은.. 2025. 11. 27.
시흥시 - 오이도 황새바위길 (25.11.16) 부모님과 함께 나선 오이도 나들이.단풍구경 겸 바다도 볼 겸 해서 나선 길이고가끔 가는 식당에서 배를 채우고 바다를 잠깐 둘러보고 돌아오는 일정이다. 오이도로 향하던 중 만난 피아트500C, 친퀘첸토.차량이 노랑노랑 하다 보니 드문드문 보이는 은행나무와 잘 어우러졌다.여성 운전자려나 싶었는데 의외로 나이가 조금 있어 보이는 남성 운전자.하긴 나 역시 굳이 큰 차는 필요 없다는 주의긴 하다. 늘 둘러보는 오이도 황새바위길.물이 차면 찬대로 좋고 빠지면 게나 망둥어 같은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어 좋은 곳.보통 오이도 하면 빨간등대나 생명의 나무 쪽을 둘러보고들 간다는데우리는 늘 황새바위길만 거닐고 바로 집으로 돌아온다. 2025. 11. 22.
타이어 - 한국타이어 아이셉트 에보3 VS. 윈터크래프트(WP72) 2025년 겨울도 어김 없이 윈터를 올렸다.작년, 올웨더로 할지 섬머+윈터 조합으로 할지 심각하게 고민한 결과결국 다시금 시즌마다 교환비와 보관료를 내고 윈터를 올리기한 것. 작업 완료된 사진을 남기지 못했는데...언제나처럼 허브에 있는 녹은 그라인더로 제거해주셨고차량을 리프트에서 내리기 전 광약(타이어 왁스)도 꼼꼼하게 발라주셨다.늘 느끼는 거지만 이 정도면 짝당 2.5만원은 지불할 만 한 비용이 아닌가 싶다. 2018년 4월에 출고했으니시간으로 치면 만 9년에 가까워지는 차량이라 그런지쇽업쇼버를 감싼 고무 부품 등은 삭아서 떨어져 나간 게 눈에 들어온다.시간 대비 큰 고장 없이 기본 소모품 교환만 하고 잘 버텨주는 게 고마운 녀석. 2017년 머스탱 때부터 금호 윈터크래프트(WP72)를 사용.. 2025. 11. 22.
영화 - 킬복순 (Kill Boksoon, 2023) 넷플릭스 매불쇼 영화코너에서 사마귀를 소개하며 언급됐던 킬복순.당시 뉘앙스는 사마귀는 킬복순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영화지만킬복순이 사마귀보다 재미있다.. 정도였던 것 같다. 영화의 주제는 신선하다면 신선하고 식상하다면 식상하다.살인청부업자가 일과 가정을 양립하며 모두에게 충실하고자 하는 삶을 산다는 느낌.다만 그 주체가 여성이라는 것이 이 영화의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첫 장면은 황정민이 등장해 한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아마 그 장면이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이 아닐까 싶다.간사이벤으로 대사를 하는 황정민의 모습이. 문제는 그 이후로 나오는 모든 장면들이 모두 예측 가능한 것들이었다는 것 정도.심지어 황정민이 칼들고 설치다 총에 맞아 죽겠구나...하는 장면까지도. 감독의 철학인지는 모르겠지만 킬복순은 가녀.. 2025. 11. 22.
영화 -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A HOUSE OF DYNAMITE, 2025) 넷플릭스 넷플릭스 추천 영화 목록에 떠 있기도 했고평론가 평도 나쁘지 않아 보게 된 영화,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미국으로 SLBM이 날아오는 와중에 미국의 대응을 그린 영화.한 가지 주제를 다양한 사람의 시점에서 다시 한번 보여준다는 점이 이 영화의 특징이다.영화를 보는 내내 몰입감이나 긴장감은 꽤 잘 이어가는 편. 더보기하지만 그 긴장감에 비례한 결과였냐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실망 그 자체다. "너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아?" 이런 물음을 전하기 위해 우리는 같은 사건을 다각도에서 두시간을 들여 봐야 했던 걸까?그 결과가 멸망이든, 공존이든,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확실해야 하지 않았을까? 열린 결말로 남겨두기엔 저질러 둔 판이 너무 컸고관객에게 너무 많은 시간을 뺏어간 영화,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2025. 11. 22.
영화 - 고질라 -1.0 (Godzilla Minus One, 2024) 넷플릭스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일본을 연상케 하는 섬네일 때문에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고질라 영화, 고질라 마이너스 원. 그럼에도 넷플릭스 추천 순위에 영화가 반복적으로 노출되기에 평가는 어떤가 하고 찾아 보니일본 군국주의를 찬양하는 영화가 아니라는 평과 함께엄청나게 뛰어난 작품이라는 평가들이 눈에 보여 가볍게 손을 대 본 영화다. 영화 소개만 봤을 때는 일본제국군이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고질라와 한판 승부를 벌이는 영화가 아닐까 생각했는데영화의 첫 장면부터 패망 직전 일본 카미카제 특공 이야기가 나와 살짝 마음의 끈을 놓게 됐다. 워낙 극찬을 받았다는 영화라 기대가 커서인지 생각보다 재미를 느끼거나 하지는 못했다.영화 중간중간 고질라의 등장 씬에서는 그냥 거대 괴수를 보는 맛이 나쁘지 않았지만그외 사람들이.. 2025. 10. 10.
영화 - 로스트 버스 (THE LOST BUS) 애플TV+ 드라마 - 머더봇 다이어리 (The Murderbot Diaries) 애플TV+ 드라마 - 머더봇 다이어리 (The Murderbot Diaries) 애플TV+유투브 영화 소개 채널에서 머더봇 다이어리라는 드라마를 접했다. 자신의 통제 시스템을 해킹하고 스스로를 머더봇(Murderbot: 살인기계)이라 칭한보안 로봇의 이야기인데 자신의 폐기를 걱정하bonta.tistory.com 머더봇 다이어리를 감상한 후, 애플TV+에서 다른 볼거리가 없나 뒤적이다인기 순위 2위(아마도?)에 자리 잡고 있는 로스트 버스를 보게 됐다. 가정사가 다소 시끄러운 스쿨버스 운전기사 캐빈(매튜 맥커너히)이우연찮게 산불지역의 학생들을 대피시키는 모습을 그린 영화.영화를 보는 중에는 몰랐지만 실제 있었던 사건을 배경으로 한 영화라.. 2025. 10. 10.
드라마 - 머더봇 다이어리 (The Murderbot Diaries) 애플TV+ 유투브 영화 소개 채널에서 머더봇 다이어리라는 드라마를 접했다. 자신의 통제 시스템을 해킹하고 스스로를 머더봇(Murderbot: 살인기계)이라 칭한보안 로봇의 이야기인데 자신의 폐기를 걱정하며 인간의 명령에 순순히 복종하는 대신속으로는 인간을 혐오하며 거룩한 위성의 흥망사라는 드라마를 몰래 훔쳐 보는 모습이 참신하다. 거룩한 위성의 흥망사 역시 스타트렉을 대놓고 오마쥬한 모습이라스타트렉을 영화로라도 접한 관객이라면 한층 더 재미있게 드라마를 즐길 수 있을 듯. 한편, 한편이 꽤 짧은데다 스토리 전개도 빠른 편이고흔히 말하는 '발암전개' 역시 적은 편이어서 SF에 거부감이 없는 사람이라면정말 가볍게 즐길 만 한 드라마, 머더봇 다이어리. 개인적으로 머더봇 다이어리를 정주행 한 것 만으로도애플TV+를 결제.. 2025. 10. 10.
영화 -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 (Aquaman and the Lost Kingdom, 2023) 쿠팡플레이 영화 - 아쿠아맨: 마블의 느낌이 나는 DC의 히어로 '칼 드로고' 영화 - 아쿠아맨: 마블의 느낌이 나는 DC의 히어로 '칼 드로고'내 돈 주고 영화 보고 남기는 후기 =) 과연 본인이 아쿠아맨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있을지 어떨지 잘 모르겠다.그도 그럴 것이 필자는 DC 영화도 큰 불만 없이 봐 온 사람이기 때문.맨 오브 스틸도bonta.tistory.com마블 느낌이 물씬 나는 DC 영화 아쿠아맨. 후속편이 나온다는, 나왔다는 이야기는 들어 알고 있었지만어째서인지 실제로 관람하지는 않고 기억 속에 묻어뒀던아쿠아맨과 로스트킹덤(이하 아쿠아맨2)을 뒤늦게 관람했다. 아쿠아맨이야 개그코드가 여기저기 섞인 살짝 마이너한 감성의 영화긴 하지만아쿠아맨2는 그 선을 아득히 넘어버린 영화 같은 느낌이었다고 할까? .. 2025. 10. 10.
영화 - 노바디2 (Nobody 2, 2025) 쿠팡플레이 영화 - 노바디 (Nobody, 2020) 영화 - 노바디 (Nobody, 2020)근래 본 액션영화 중 단연 최고였던 영화, 노바디. 빠른 전개와 과감한 액션도 좋지만, 무엇보다 노익장을 과시한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노인공경과 권선징악, 본인에게 피해를 입혔다 하더라bonta.tistory.com 지난 2021년 아무 기대 없이 시작했지만그해 최고의 영화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인상이 깊었던 노바디.그 속편 노바디 2가 지난 8월 개봉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극장에서 즐기지는 못하고 쿠팡플레이로 노바디2를 감상했다.그런데 영화를 쭉 보며 극장에서 보지 않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곱씹게 됐다.정말 극장에서 봤다면 분노를 금치 못했을 것 같은 그런 영화, 노바디2. 노바디는 아무 것도 아닌, 오히려 무시.. 2025. 10. 10.
[아리] 25.06.24 길고양이 새끼 구조 https://youtube.com/shorts/0s7IdI6SG1Q?feature=share 지난 6/24 순천에 일이 있어 당일치기로 방문하게 됐다. 주차장에 차를 대고 공동현관으로 들어가려는데어디선가 들리는 새끼 고양이 울음소리.비도 추적추적 내리는데 입주민 중 한분이손에 사료를 들고 새끼 고양이가 있다며 발을 구르고 계셨다. 일단 그 분이 조치를 취하겠지 하는 마음에 일단 용무를 마치고두어시간 후에 다시 서울로 가기 위해 집을 나섰다.그런데... 여전히 들리는 새끼 고양이 울음소리. 심지어 이번엔 주차된 차량 보닛 안에서 울고 있기에근처 편의점에서 고양이 사료를 사고 어미 고양이 울음소리를 트는 등갖은 방법을 써서 새끼 고양이 얼굴을 보는데 성공했다. 많이 여위기도 했고 꼬질꼬질한 것이 어미와.. 2025. 9. 17.
금천구 - 언타이틀 버거 오며 가며 수차례 눈에 담았던 버거집, 언타이틀 버거.심플하기 이를데 없는 외관에 커피숍인 줄 알았는데의외로 햄버거집이라 살짝 놀란 곳이기도 하다. 수제버거를 딱히 좋아하지도 않거니와그 돈이면 국밥을 먹는다는 주의라 방문할 의사는 없었는데...이 날은 가게 벽면에 강아지 주차 마크(?)가 눈에 띄어 한번 들러보기로 했다. 바로 이 마크가 눈에 띄어서 말이지.매장 안으로 강아지를 데리고 들어가는 것은 안되지만바깥에 강아지를 잠시 묶어 두고 식사를 하거나 포장을 할 수는 있는 듯? 궁금한 것은 참을 수 없는 성격인지라냉큼 백설이를 주차시켜두고 매장 안으로 향했다.참고로 저 고리는 꽤나 강한 자석으로 돼 있는데 소형이나 중형견이라면 고정이 잘 돼 있을 것 같다.백설이는 대형견이라 자석을 질질 끌고 마음.. 2025. 9. 17.
영화 - F1 더 무비 (F1, 2025) 시네큐 신도림 뒤늦게 F1 더 무비를 보고 왔다.이미 VOD로 풀려 5000원 남짓이면 집에서 편안히 볼 수도 있지만그래도 F1 영화니 카랑카랑한 배기음을 들으려면 극장이지 싶어 극장을 찾았다. 언급한 바와 같이 이미 VOD까지 풀린 영화라 티켓 가격은 7천원.거기에 정부에서 지원하는 문화 쿠폰 6천원을 더해한장에 천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가격에 영화를 즐길 수 있었다.결과적으로 VOD보다도 훨씬 저렴하게 극장에서 영화를 본 셈. 결과적으로 이야기 하면 영화는 꽤 괜찮았다.중간중간 살짝 지루한 부분이 없잖아 있었지만F1 머신과 크루들을 바로 앞에서 느낄 수 있다는 점은 최고. 평소 F1에 관심이 있거나넷플릭스 다큐멘터리 F1 본능의 질주를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틀림 없이 꽤나 만족하며 영화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 2025. 9. 17.
영화 - 발레리나 (Ballerina, 2023) 넷플릭스 친구에게 존윅 스핀오프 발레리나를 추천했다가 영화 - 발레리나 (BALLERINA, 2025) 롯데시네마 가산 SUPER 4D존윅 스핀오프라는 것 하나만 믿고 감상한 영화.아쉽게도 극장 개봉 언저리에 이미 고화질 릴이 돌아다녀안 그래도 어려운 극장가에 찬물을 끼얹은 느낌이었겠지만존윅은 큰 화면이라는 믿음bonta.tistory.com 역으로 추천 받은 영화 발레리나(2023, 한국).평점도 썩 높은 편이 아니라 추천이 아니었다면 보지 않았을 영화.하지만 의외로 액션영화로써는 상당히 즐길만 한 작품이었다. 친구의 복수를 위해 조직과 맞선다는 줄거리야 진부하지만그 주체가 여자라는 점, 피해자와 조력자 역시 여자라는 점이 독특하다면 독특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액션씬은 나름 잘 뽑아줘서 개인적으로는 큰 불만은 .. 2025. 9. 1.
영화 - 발레리나 (BALLERINA, 2025) 롯데시네마 가산 SUPER 4D 존윅 스핀오프라는 것 하나만 믿고 감상한 영화.아쉽게도 극장 개봉 언저리에 이미 고화질 릴이 돌아다녀안 그래도 어려운 극장가에 찬물을 끼얹은 느낌이었겠지만존윅은 큰 화면이라는 믿음으로 극장을 찾았다. 사실 발레리나가 개봉하고도 이미 한참 지난 시점이고새로운 영화들이 스크린에 걸린 시점이다 보니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 기준, 하루에 단 두 타임 뿐이었다.그것도 4DX가 아닌데 4DX용 상영관, SUPER 4D에서. 각설하고 존위과는 다른 느낌으로 꽤 볼 만한 액션영화였다.영화 극초반에는 재치 넘치는 존윅 액션을 잠깐 맛볼 수 있었고진짜 주인공 '발레리나'가 등장한 이후로는존윅과는 다른 맛의 액션을 즐길 수 있어 좋았다. 다만 '코믹'스러운 장면을 넣으려는 목적인 일부 장면에서는굳이 이 장면이 이렇게까지 길어.. 2025. 9. 1.
시승기 - 쏘카 EV6 충전방법 (고속도로 휴게소) 지난 포스팅에 이어 쏘카 EV6 충전에 대해 간략히 포스팅을 한다.정말... 주행거리가 이렇게까지 짧을 줄 알았다면 절대 전기차를 빌리지 않았을 거다.기아에서 제시하는 롱레인지 모델의 주행거리는 470km.쏘카에서도 400km 이상 주행 가능이라 홍보해서 빌렸는데...   실제 차량을 받아 본 결과 98% 충전상태에서 고작 301km.EV6 스탠다드 모델의 공인 주행거리가 389km임을 감안해도 턱도 없는 수치다.주행거리가 고작 68,000km 내외임을 감안하면 더욱 어이가 없다. 100km 내외로 크루즈 걸고 정속주행을 해보니 최초 301km 보다야 조금 늘어총 330km 정도 주행이 가능했음을 감안하면 아무리 봐도배터리 열화가 심하게 나타난 구형 스탠다드 모델 정도가 아닌가 싶다. 부름 서비스를 이용.. 2025. 2. 27.
시승기 - 기아 EV6 롱레인지(?) / 쏘카 셀토스에 이어 바로 쏘카에서 EV6를 예약했다.기존과 마찬가지로 300km 이상의 거리를 다섯명이 짐과 함께 이동해야 했기에현재 보유중인 차량보다 큰 차가 필요했고 이참에 전기차를 타보고자 EV6를 빌렸다. 쏘카 무료 부름 서비스로 받은 기아 EV6 롱레인지.외관이야 자가용이나 택시로 많이 굴러다니는 그 EV6다.워낙 작은 차량을 오래 타서 그런지 엄청 거대한 떡대가 서 있는 느낌이다.차고 역시 일반 승용보다는 꽤 높아 승용차라기 보다 SUV에 가까운 감성이었다. 카쉐어링이니 만큼 주행 전 차량 상태는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이번에 받은 차량은 자잘한 찍힘들도 여기저기 있고트렁크 스포일러 겸 테일램프가 시원하게 깨진 채로 도착했다. 이 정도면 비가 오거나 의도치 않게 물을 뒤집어 쓰거나 했을 때고장.. 2025. 2. 27.
시승기 - 더 뉴 셀토스 (쏘카 첫 이용) 광명역에서 손님을 모실 일이 있어 급하게 차량을 한대 알아봤다.28인치, 21인치 캐리어를 실을 수 있어야 하고 사람 다섯이 탈 수 있는 차량. 도저히 430i로는 감당이 안되는 조건이라(짐을 제외하고서라도 이미 사람에서 탈락)쏘가와 그린카 중 적당한 차량이 있는지 살펴봤다.   최종 결정은 쏘카에서 더 뉴 셀토스로 했다.서둘러서 일 단위로 예약하면 훨씬 저렴하게도 사용이 가능한 듯 했지만급하게 차량을 구한 것도 있고 뒤늦게 연장까지 하니 요금이 그야말로 폭발했다. 4시간 20분, 총 32km를 사용하고 75,100원.당일에 급하게 한 예약만 아니었다면 훨씬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었을텐데... 참고로 그린카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위치 때문.쏘카는 주변 상가, 내지는 오피스텔 주차장에 꽤 깔려 있는데 반.. 2025. 2. 24.
PC - 카멜인터네셔널 모니터암 GDA3 그간 노스바유 NB-100 모니터암을 잘 사용하다1단 암 길이가 조금 더 긴 제품이 필요해 카멜인터네셔널 GDA3를 주문했다.디자인도 독특하고 지지하중도 9kg으로 넉넉한 편. 카멜에서도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쓴 제품인지 색상을 꽤 다양하게 출시했는데기본적인 블랙, 화이트에 월넛, 핑크, 블루까지 상품군이 다양하다.   컴퓨존 당일수령 완료.48인치 모니터용으로 사용하는 카멜마운트 IMA2PL 제품은 꽤나 묵직했는데GDA3 모델은 최대하중에 절반도 안되는 제품이라 상당히 가벼웠다.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24~32인치 정도를 거치하는 용도라면 보통 이 정도일 듯.   위에서 언급한 IMAP2L 제품은 설치도 꽤나 복잡했다.모니터암이 견뎌야 하는 하중이 큰 만큼,꽤나 큼직한 육각볼트 두개를 철제 받침대.. 2025.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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